정운천, 바른정당 잔류…“보수 횃불 되겠다”
$pos="C";$title="바른정당 정운천 의원";$txt="바른정당 정운천 의원";$size="550,347,0";$no="201012220725296722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탈당설이 제기됐던 바른정당 정운천(전주을) 의원이 4일 당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정 의원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보수정당인 바른정당을 지키겠다"며 바른정당 잔류 배경에 대해서 밝혔다.
이어 "탈당을 유보한 뒤 지역민들과 1611명의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밟았고, 도민들의 엄중한 목소리를 들었다"면서 "준엄한 명령은 바른정당을 지키고, 자신을 태워 어둠을 밝히는 촛불처럼 보수의 횃불이 되라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바른정당은 전날(3일) 황 의원에 이어 정 의원까지 잔류 의사를 밝히면서 원내교섭단체 요건인 20석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AD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디지털뉴스본부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