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줄 왼쪽 여섯번째부터 롯데홈쇼핑 이완신 대표, 경영투명성위원회 강철규 위원장이 파트너사 동반성장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여섯번째부터 롯데홈쇼핑 이완신 대표, 경영투명성위원회 강철규 위원장이 파트너사 동반성장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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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롯데홈쇼핑은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파트너사 대표 85명을 초청한 가운데 상생의 길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동반성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철규 경영투명성위원회 위원장,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파트너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완신 대표이사는 지난 3월 경영투명성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파트너사 간담회에 참석한 이후 이날 두 번째로 파트너사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지난 3월 롯데홈쇼핑 대표이사에 취임한 후 파트너사와 두 번 자리를 함께한 것이다.

이 대표는 “현재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것은 파트너사와 상생하는 ‘건전한 유통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라며, “롯데홈쇼핑과의 거래관계에서 파트너사가 불이익을 받지 않고, 안심하고 사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파트너사의 의견을 겸허히 수용해 획기적인 개선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실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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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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