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본색' 문희준 "아내 소율, 아직은 선후배 느낌"
'아빠 본색' 최근 결혼식을 올린 문희준이 아내 소율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채널 A '아빠본색'에는 배우 이준혁이 장난감 총을 직거래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신랑 MC 문희준은 "사실은 나도 결혼 전부터 차 트렁크에 총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 총을 아직도 집에 못 가지고 들어갔다"면서 "결혼한 지 얼마 안돼서 아직은 부부사이보다는 선후배 느낌이 강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문희준은 또 "내가 아무리 멋있는 목소리로 '나 물건 좀 가져왔어'라고 말해도 (장난감)총을 가져오면 이 관계가 무너질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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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준혁은 "잠자리 들기 전에 멋있게 한 번 겨누라"고 너스레를 떨며 '사랑의 총알'을 쏘는 시늉을 해 좌중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문희준은 지난 2월 소율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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