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와 정용화가 공민지의 솔로 데뷔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공민지 인스타그램

가수 에일리와 정용화가 공민지의 솔로 데뷔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공민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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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애니원(2NE1)출신 공민지가 솔로 컴백을 알린 가운데, 동료가수들의 지원사격이 눈길을 끈다.


최근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일리, 정용화, 그룹 구구단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에일리는 "공민지씨의 솔로데뷔 ! 진심으로 격하게 응원합니다! 많이 많이 기대해주시고 ~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공민지 파이팅"이라고 쓴 종이를 들고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정용화 역시 "공민지씨가 솔로 컴백을 한다고 합니다 ! 열심히 준비했다고 하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구구단 아홉 명의 멤버들은 "혹시 들리시나요? 기계 돌아가는 소리? 댄싱머신 공민지씨가 드디어 가요계에 돌아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고 쓴 종이를 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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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공민지를 위해 본격 응원 릴레이를 펼치며,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17일 자정 첫 솔로 미니앨범이 공개됐다. 공민지의 소속사 뮤직웍스는 지난 6일 첫 솔로 미니앨범 'MINZY WORK 01 UNO' 티저 이미지와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하면서 공민지의 솔로 컴백을 알린 바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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