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 월드클럽돔 코리아와 콜라보…DJ 르슉과 함께 한다
원더걸스 출신의 가수 핫펠트(HA:TFELT, 예은)와 독일의 세계적 DJ 르 슈크(Le Shuuk)가 '월드클럽돔 코리아'에서 함께 한다.
'세상에서 가장 큰 클럽(The Biggest Club in the World)'이라는 슬로건으로 2013년 독일에서 시작된 '월드클럽돔'은 매년 15만 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행사 중 하나로,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9월 인천에서 열린다.
현재 아프로잭(Afrojack),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DJ 스네이크(DJ SNAKE),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 등 세계 정상급 DJ 13팀이 포함된 1차 라인업이 공개된 상태.
특히 13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세련된 컨템포러리 EDM 곡으로 유명한 프로듀서 DJ 르 슉(Le Shuuk)과 핫펠트(예은)의 컬래버레이션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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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은 "월드클럽돔이라는 세계적인 행사를 국내에 유치해 국내 EDM 문화 활성화 및 음악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한국시장을 발판으로 삼아 아시아 지역으로 월드클럽돔 무대를 확대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국내 DJ 발굴 및 육성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월드클럽돔 코리아'는 오는 9월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매일 오후 4시부터 아침 6시까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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