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채수빈, 반려견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인형이니?”
‘역적’에 출연 중인 배우 채수빈이 일상모습을 공개했다.
9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덩아 너는 인형이니?♥”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수빈은 카페에서 상큼한 미소를 뽐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반려견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애정어린 모습에 눈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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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반려견은 주인을 닮는다” “둘 다 인형 인 듯” “인형은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수빈은 MBC드라마 ‘역적’에 출연, 길동(윤균상)의 연인 가령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역적’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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