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가전·생활용품 등 할인 풍성


백화점 세일 기간 모습(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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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백화점들이 봄맞이 세일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말을 끝으로 종료되는 의류, 가전, 생활용품 등 할인전을 정리해 봤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2일까지 3층 옥외 행사장에서 '쁘띠엘린 패밀리 대전'을 열고 밀로앤개비, 엘리펀트이어스, 에티튜드 등 20여개 브랜드 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주요 제품은 ▲에티튜드 친환경 주방 세제 5900원 ▲젤리캣 L버니 3만9600원 ▲밀로앤개비 미니베개 2만8200원 등이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서는 2일까지 폴로 랄프로렌 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남성 스웨터를 5만9000원, 남성 셔츠를 4만1000원, 여성 스웨터를 4만1000원, 여성 티셔츠를 2만9000원에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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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목동점은 2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다이슨, 일렉트로룩스, 테팔 등 5개 가전 브랜드가 참여하는 '5대 일렉트로닉스 쇼'를 연다. 이월상품을 20~40% 할인 판매하며 주요 상품은 ▲다이슨 V6 플러피 헤파 무선 청소기 74만8000원 ▲ 필립스 데일리 믹서 4만9000원 등이다. 판교점은 2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봄나들이 스포츠 앤(&) 레저 대전'을 열고 나이키, 아디다스, 노스페이스영 등 10여개 브랜드 이월상품을 30~60% 할인한다. 나이키 남성 런닝화를 6만9500원,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바람막이를 3만2000원, 아디다스 트레이닝 바지를 5만3400원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2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비너스 특집전'을 진행한다. 여성 거들을 2만3000원, 브래지어를 2만7000원, 파자마를 5만원, 팬티를 9000원에 판다. 15만원 이상 구매 시 핸드크림을 준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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