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운우리새끼' 캡처

사진='미운우리새끼'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미운우리새끼 배우 박수홍 부자가 왁싱샵을 방문해 어머니를 경악케 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박수홍 부자가 단골 미용실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은 헤어디자이너에게 평소 콤플렉스였던 좁은 이마에 대해 얘기했다.


이를 듣던 아버지는 “나는 이미 20대 때부터 헤어라인 정리를 위해 직접 이마 털을 뽑았었다. 내가 원조다”며 왁싱 1세대임을 고백했다. 이뿐 아니라 박수홍 아버지는 아들에게 “이 참에 한 번 도전해봐라”며 헤어라인 왁싱을 적극 추천했다.

AD

이를 지켜보던 박수홍 어머니는 점점 얼굴이 굳어졌다. 어머니는 “내가 이래서 아버지의 방송 출연을 반대한다. 저 짓을 대체 왜 하는 거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토니안 어머니는 “둘 다 혼나야 한다. 지금이라도 전화해서 하지 말라고 해라”라며 박수홍 어머니 편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