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종, 5G기대감+낙관적 1Q 실적은 호재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통신업종이 5G에 대한 기대감에 낙관적 1분기 실적으로 견조한 주가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준섭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일 "통신사들의 지배주주지분 순이익은 지난해 4분기 실적발쵸하던 2월 초보다 꾸준히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SKT의 영업이익 기대치는 4110억원으로 자회사인 SK하이닉스의 지분법 이익이 크게 기대되며 지배주주지분 순이익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6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88% 거래량 790,428 전일가 59,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KT "올해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 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060억원으로, 무선사업부문 및 유선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을 기대한 결과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110 등락률 +7.17% 거래량 1,640,855 전일가 15,4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880억원으로 1분기부터 무선주파수 상각비(190억원)가 본격적으로 반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대비 10.2% 증가할 것으로 김 연구원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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