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고속도로에서 난동을 부린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살 정모씨 등 5명은 지난해 10월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평택 나들목 인근에서 차량 2대로 상대 차량 진로를 방해하는 등 위협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상대 운전자가 자신들의 차량 앞으로 끼어들었다며 고속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고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상대 운전자의 휴대전화와 지갑 등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다.

AD

경찰 조사 결과 정씨 등은 고속도로에서 상대 차량이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30km가량을 따라가며 위협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서울 도봉경찰서는 특수 협박 등의 혐의로 10대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