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미국의 지난 주 원유재고가 495만4000배럴 증가했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17일로 끝난 미국의 주간 원유재고가 495만4000배럴 늘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치인 300만배럴 증가를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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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A의 주간 원유재고는 5억3천311만배럴을 기록했다. 휘발유 재고는 281만1000배럴 줄었고, 정제유 재고는 191만배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각 오전 11시45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1.20% 하락한 배럴당 47.66달러에 거래 중이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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