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유럽 주요국 증시는 17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장 대비 0.12% 오른 7424.96에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DAX 30 지수는 0.10% 상승한 1만2095.24를 기록했다.


프랑스 파리의 CAC 40 지수는 0.32% 오른 5029.24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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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은 이날부터 시작된 G20(주요 20개국)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와 미국 백악관에서 열리는 미ㆍ독 정상회담 결과에도 관심을 보이며 관망세를 유지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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