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자체 로스팅 센터 통해 생산한 원두 587t '지구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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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할리스커피가 지난해 국내 자체 로스팅 센터를 통해 587t의 원두를 생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원두를 줄 세웠을 때 지구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방대한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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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가 지난해 생산해 낸 원두 양은 전년보다 약 15% 증가했으며 매출 또한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하는 등 꾸준하게 상승세를 보이며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할리스커피가 커피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내 자체 로스팅 센터 및 커피 연구소 운영, 고객 취향을 고려한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 다원화 등을 적용해 온 결과다. 뿐만 아니라 자연 보호와 생산 환경을 고려해 생산된 원두에 부여되는 열대우림연맹 인증 원두를 사용하며 맛의 차이를 만들어 가고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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