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자유한국당은 16일까지 당 대선 경선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감한다.


이날 오후 9시까지 계속되는 예비후보등록에는 추가로 홍준표 경남도지사와 이인제 전 최고위원, 김진 전 논설위원 등이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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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은 후보자 등록이 6명을 넘을 경우 상위 6명을 제외한 1차 컷오프를 실시하고 다시 2차 컷오프를 통해 최종 4명으로 걸러낼 예정이다.


이날 예비후보등록이 마감되면 17일 합동토론회 후 여론조사를 거쳐 18일에 1차 컷오프를 실시한다. 2차 컷오프는 19일 팟케스트 토론회 후 여론조사를 거쳐 20일에 발표 된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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