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팅’, 모바일 RPG ‘더 다크 RPG: 최후의 순정용사’ 업데이트 기념 플러스 쿠폰 추가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게임의 설치 전환율과 리텐션(잔존율)을 극대화하는 실행형 사전등록 어플리케이션 ‘루팅’이 매일 인기 게임의 신규 무료 쿠폰을 추가하며 1위 어플 ‘모비’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업데이트된 게임 콘텐츠를 보다 풍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플러스쿠폰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번에 쿠폰을 추가한 게임은 지난달 12일 업데이트를 실시한 ‘더 다크 RPG: 최후의 순정용사’로 3일차까지 진행되는 ‘게임 플레이 10분’ 미션을 완료하면 누적 일자에 따라 ‘희귀 장비권 5매’, ‘루비’, ‘전설 장비권 5매’ 등을 받을 수 있는 일반 쿠폰을 차등 지급한다. 아울러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고대 장비권 5매’, ’루비 250개’와 교환 가능한 플러스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렛잼에서 서비스하는 ‘더 다크 RPG: 최후의 순정용사’는 기존 ‘순정용사’ 시리즈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으며 자신만의 성장 스타일과 전략으로 마계를 정복해 나가는 모바일 RPG다. 지난 12일 2막 보스 출현, 8개 추가 사냥 지역 오픈, 악령의 가면 16종 수집 추가, ‘배틀메이지’ 밸런스 상향 조정 등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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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루팅’은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을 도모할 수 있는 CPA(Cost Per Action, 특정 행동에 따른 과금) 특화 사전등록 어플리케이션으로 일반적인 사전등록 어플과는 달리 사전등록부터 시작해 론칭 이후 3일 간의 게임 플레이 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게 누적 일자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특히 ‘루팅’ 내 다양한 활동을 하면 무료로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를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및 타 어플에서는 받을 수 없는 파격적 혜택을 지급하는 ‘레전드 쿠폰’을 구매할 수 있어 유저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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