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읍,현장 밀착 행정으로 주민과 소통
"마을순회 좌담회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 보성읍(읍장 임정주)은 적극적인 현장 밀착 행정을 추진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지난달 2월 28일부터 3월 7일까지 5일간 마을순회 주민 좌담회를 개최했다.
읍장과 마을담당직원 등이 함께 33개 마을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며,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해 읍정 추진 성과 및 인구 늘리기, 렌터카 등록 지방세 수입 500억원 돌파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이해를 돕는 한편 군정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하였다.
또한, 좌담회에서 수렴된 건의 사항 52건을 확인하여 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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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주 보성읍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읍정 운영을 통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협력하는 열린 행정으로 읍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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