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PVC륨 바닥재 '황실'

[마이스위트홈]봄맞이, 필수 인테리어 아이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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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따스한 봄을 맞아 집을 새로 단장하려는 이들이 많다. 한화L&C가 추천하는 리모델링 필수 인테리어 아이템은 '벽지와 바닥재'다. 지난달 19일 TV홈쇼핑에서 최초로 관련 패키지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화L&C는 차별화된 공간 연출이 가능한 다양한 패턴의 PVC륨 바닥재 '황실'을 추천했다. 황실은 정밀한 인쇄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재현하는 고급 PVC륨 바닥재로 기존 제품의 두께를 향상을 통해 내충격성과 보행감을 개선하는 등 기능과 디자인 패턴을 업그레이드하여 지난달 새롭게 출시됐다.


2017년형 황실은 전통적인 우드 외에도 헤링본, 콘크리트, 대리석 패턴이 추가돼 보다 개성 넘치고,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한층 강화됐다. 다이아몬드가 함유된 표면코팅으로 내스크래치성을 강화했고, UV표면층에 항균제 첨가를 통해 항균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곰팡이 방지제를 첨가해 곰팡이 발생 억제 효과도 있다. '황실 프리미엄' 제품군의 경우, 두께를 기존 3.0mm에서 3.2mm로 향상시켜 내충격성 및 보행감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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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는 2015년부터 모든 PVC륨 바닥재 제품에 '올-버진(All-Virgin)' 원료만 사용한다. '올-버진' 전략은 '모든 것이 순수하다'라는 의미로 재활용 원료인 '스크랩(기존 PVC바닥재를 재가공해 만든 원료)'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원료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실크벽지 큐피트(Q'pid)는 총 30개 패턴ㆍ120컬러로 나온다. 다채롭고 맑은 컬러, 다양한 디자인 패턴, 벽지의 표면을 부풀려 입체감을 살려주는 발포, 글라스펄 등과 같은 새로운 재료의 사용,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한 면 등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큐피트의 경쟁력이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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