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사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트위터]

황재균 [사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트위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미국 프로야구 시범경기 두 번째 홈런을 쳤다.

AD

황재균은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7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회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다저스 오른손 투수 스티브 겔츠의 2구째를 공략, 왼쪽 담장을 넘겼다.


그는 지난달 26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시범경기 첫 홈런을 신고한 뒤 여섯 경기 만에 홈런포를 추가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