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중국인 관광객 기다리는 명동 쇼핑거리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6일 서울 중구 명동 쇼핑거리에서 관광통역안내원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자국의 한국여행 제한 조치에 따라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명동 상가 등에 타격이 우려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80만원이라더니 돌아온 청구서는 500만원…두 번 ...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