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연 전 민주공화당 총재(좌)와 신동욱 공화당 총재/사진=신동욱 트위터

허경연 전 민주공화당 총재(좌)와 신동욱 공화당 총재/사진=신동욱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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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자유한국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에게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를 영입하라고 제안했다.

2일 신동욱 총재는 자신의 SNS에 "문재인이 대선 재수를 자랑하지만 4수를 꿈꾸는 허경영도 있다"며 허경영 전 총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신 총재는 "황교안은 허경영을 사면복권하고 인명진은 대선후보 영입을 추진하라"라며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로 허경영 전 총재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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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무실한 자유한국당 대선주자들보다 지지율 2배는 보장 한다"는 게 추천의 이유. 이후 신 총재는 "톡 쏘는 와사비 같은 존재로 경선흥행성은 천하무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허경영 전 총재는 1일 지지모임 '국민정치혁명연대' 출범식 전 기자들에게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이 끝나면 무소속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할 것"이라고 대권 도전 의지를 밝힌바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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