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신임 지부장에 문선호 씨 선출"

[함평=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외식업 함평군지부(지부장 문선호)는 지난달 28일 함평천지한우프라자 3층 회의실에서 대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해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친 유공자 3명을 시상하고 회원 자녀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한편, 외식업 발전에 적극 동참한 회원 5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특히 지난 2013년부터 14년간 함평군외식업지부장으로 재임하다 이임한 송기현 전 지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임원선출에서는 함평읍에서 천지면옥을 운영하는 문선호 씨가 출마해 제7대 외식업지부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4년간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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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회 지부장은 “청결하고 위생적인 주방문화로 지역민과 함평을 찾은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병호 군수는 축사에서 “한번 방문한 손님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친절한 서비스 제공에 다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함평=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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