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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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회째를 맞는 '아시아 편드대상'은 펀드시장에서 활동하는 금융투자회사들에게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도 전반적인 시장 침체와 자산운용업계의 어려운 시장상황에서 운용사들은 상품개발과 운용을 포함한 모든 면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심사위원회는 서면심사와 정성평가를 거쳐 올해의 펀드대상을 수상할 회사를 선정했다. 올해 아시아경제에서 주최하는 펀드대상의 시상분야는 대상, 국내주식형, 해외주식형, 국내채권형, 해외채권형, 퇴직연금 분야의 최우수상, 베스트 운용사상과 베스트 판매사상 8개 부분이다.


올해의 대상은 국내 주식과 채권 그리고 해외주식과 채권의 모든 부분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인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수상했다. 전통적인 펀드 명가로서의 이름에 손색이 없는 실적을 보여주었다.

국내주식형 부문의 최우수상은 설정액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보인 신영자산운용이 수상했다. 해외주식형 부문의 최우수상은 뉴액티브' 전략을 활용한 혁신상품, 전 세계 주식 채권에 자산배분 하는 연금펀드, MSCI World 지수를 통해 분산투자하는 ETF 등 글로벌 자산배분 상품을 출시한 삼성자산운용이 수상했다.


국내채권형 부문의 최우수상은 설정액과 평잔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실적을 보인 한화자산운용이 수상했다. 해외채권형 부문의 최우수상은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을 포함하여 해외채권분야에서 실적과 수익률의 모든 면에서 새로운 기록을 수립하고 있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수상했다. 퇴직연금 부문의 최우수상은 대상을 수상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수상했다.


베스트 운용사상은 쉽지 않은 시장상황에서도 국내주식형분야와 채권, 해외펀드 및 대체투자부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인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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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베스트 판매사상은 엄격한 절차와 기준에 의한 우수펀드의 선정과 판매 프로세스 및 사후관리를 포함한 펀드 판매의 모든 단계에서 최선의 결과를 추구하는 NH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공동으로 수상했다.


정순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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