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기 호남대 프라임본부장, ‘프라임사업협의회 총회’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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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정영기 호남대학교 프라임사업본부장은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제 2차 프라임(PRIME)사업 협의회 세미나 및 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교육부 승융배 대학지원관과 민상기 프라임사업협의회 회장(건국대 총장), 정진호 한국연구재단 학술기반 조성실장 그리고 호남대 정영기 본부장을 비롯한 전국 21개 프라임사업 선정대학 사업단장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프라임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각 대학의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고, 1차 년도 연차평가 준비, 2차 년도 사업계획 수립 등에 대한 안건으로 사업단장 및 사업관리자 협의회 간담회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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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교육부의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프라임)사업 창조기반 선도대학에 선정된 호남대학교는 미래자동차공학부를 신설하고 향후 3년간 매년 50억 원 씩 총 15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국가적 과제인 청년일자리 해소는 물론, 광주광역시의 전략산업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을 선도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 할 수 있게 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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