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두산중공업, 실적 부진에 이틀째 급락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27,200 전일대비 4,600 등락률 +3.75% 거래량 5,549,217 전일가 122,600 2026.04.24 14:58 기준 관련기사 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이 실적 부진을 발표하면서 2거래일째 급락세다.
17일 오전 9시5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3.47%(1000원) 하락한 2만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전날에도 3.83% 하락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한 7911억7282만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밝혔다. 반면 당기순손실은 2155억원을 기록했다.
이지윤 대신증권 연구원은 “자회사들의 일회성 비용으로 2016년에도 순이익 적자가 유지된 점을 감안하면 단기 조정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