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파나진, 약 22억 규모 연구·제조시설 증축 결정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인공유전자(PNA) 기반 유전자 분자진단 전문 기업 HLB파나진 HLB파나진 close 증권정보 046210 KOSDAQ 현재가 1,844 전일대비 16 등락률 -0.86% 거래량 32,746 전일가 1,860 2026.05.14 09:11 기준 관련기사 HLB파나진, AOC 개발 핵심 페이로드 'PNA 연구성과' 국제 학술지 게재 듀센병 치료, AOC가 대안 될까 HLB파나진, PNA 기반 AOC로 신약 개발 나선다 이 기술 개발 및 제품 확대에 따른 연구·제조시설 증축을 결정했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파나진은 이날 대전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증축은 파나진 본사 내 부지에 연구 및 제조시설을 증축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증축 연면적은 1915.53㎡다. 총 투자금액은 22억3800만원으로 자기자본대비 9.75%의 비율이며, 오는 10월 중 완공이 목표다.
김성기 파나진 대표는 “파나뮤타이퍼의 1분기 내 식약처 허가 완료 등에 따른 제품 생산 증가 및 연구 범위 확대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시설 증축을 결정했다”며 “이를 통해 회사의 지속적 성장의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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