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오는 13일 오후 4시 한국투자증권 잠실지점에서 잠실지역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1부에서 정훈석 투자정보부 연구위원이 ‘2017년 증시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2부에서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강은경 부장이 금리 상승기에 주목받는 ‘뱅크론대출채권펀드’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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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한국투자증권 잠실 지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최근 시장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에 대비한 주식 및 상품 투자전략을 얻어가시길 바란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주식 및 펀드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한국투자증권 잠실지점으로 하면 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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