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표 기자]KT는 1일 2016년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6년 전국 상용화한 LTE-M과 2016년 7월 구축한 NB-IoT망 두 기술을 이용해 상용서비스 개시하고 저전력 광대역 서비스 활성화 및 생태계 조성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 "두 기술의 듀얼망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 계획"이라며 "음성·영상·이미지 등 멀티미디어 및 고가요금제는 LTE-M으로, 저전력·소량 및 저가 요금제는 NB- IoT로 수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AD

이어 "글로벌 선도차량 제조사와 계약 확대를 통해 커넥티드카 분야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상반기내 소물인터넷 전용요금제를 계획하고 있으며, 2017년은 새로운 도약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IoT의 저변을 넓히는 시기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