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합격생 영어캠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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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시작 9년째 성황리 진행…3주간 토익·원어민회화 집중강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 합격생 영어캠프가 9년째를 맞으면서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신입생 영어능력 향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남대학교는 지난 25일 교내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2017학년도 2차 합격생 영어캠프 개강식을 갖고 3주간의 집중강좌에 들어갔다. 지난 1월 2일부터 20일 까지는 수시모집 합격자 202명을 대상으로 1차 캠프가 진행됐다.


전남대학교 합격생 영어캠프는 지난 2009년 전국 국립대 최초로 시작한 이래 9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2017년 1차 캠프까지 총 3,4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번 2차 캠프에는 2017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합격생 150명이 참여해 의사소통능력 및 실용영어능력 향상 강좌를 듣게 된다. 의사소통능력 분야의 경우 원어민 강사의 영어회화 강좌를, 실용영어능력 부문은 공인영어능력시험인 TOIEC 중심의 수업을 진행한다.


캠프는 원어민 강사와 내국인 강사를 적절히 배치해 하루 6시간 씩 맞춤형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수업만족도와 교육효과를 높이고 있다. 수강 후에는 지필평가 및 1 대 1 말하기 인터뷰 등을 통해 학업성취도를 점검하고, 향후 학습방향을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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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석 전남대학교 총장은 “오늘날 영어는 세계의 공용어라 할 만큼 중요한 소통수단이자 자기표현수단이다”면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요건이라는 절박한 마음으로 영어와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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