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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합격생 영어캠프 ‘인기’

최종수정 2016.01.27 17:32 기사입력 2016.01.2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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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는  27일 오전 대학본부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2016학년도 2차 대입 합격생 영어캠프 개강식을 갖고 3주간의 집중강좌에 돌입했다.

전남대학교는 27일 오전 대학본부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2016학년도 2차 대입 합격생 영어캠프 개강식을 갖고 3주간의 집중강좌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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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시작 8년째 성황리 진행…3주간 토익·원어민회화 집중강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합격생 영어캠프가 8년째를 맞으면서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신입생 영어능력 향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남대학교는 27일 오전 대학본부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2016학년도 2차 대입 합격생 영어캠프 개강식을 갖고 3주간의 집중강좌에 돌입했다.

이번 캠프에는 201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합격생 122명이 참여해 원어민 강사의 영어회화와 내국인 강사의 토익강좌를 듣게 된다. 지난 1월 4일부터 22일까지는 수시모집 합격자 214명이 참여해 1차 캠프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전남대학교 합격생 영어캠프는 지난 2009년 전국 국립대 최초로 시작한 이래 8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2016년 1차 캠프까지 총 3,0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입학 전 영어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들었다.
이 캠프는 원어민 강사와 내국인 강사를 적절히 배치해 하루 6시간 씩 영어회화 및 독해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수업만족도와 교육효과를 높이고 있다. 캠프 마지막 날엔 토익 사후평가 및 구술평가 등을 통해 향후 학습방향도 제시해준다.

지병문 전남대학교 총장은 “현대사회에서 영어는 세계의 공용어라 할 만큼 중요한 소통수단이다”면서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듯 어차피 해야 할 영어공부, 즐거운 마음으로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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