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독일 기업들의 1월 경기 신뢰도가 예상 밖의 하락을 기록했다.

AD

독일 IFO경제연구소는 25일(현지시간) 이달 기업환경지수(BCI)가 전달 111.0에서 하락한 109.8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111.3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오는 9월 총선을 앞두고 정치, 경제적으로 불안정성이 높은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