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이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족발 인증샷을 남겼다/사진= 밀라 요보이치 '인스타그램' 캡처

밀라 요보이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족발 인증샷을 남겼다/사진= 밀라 요보이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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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내한한 배우 밀라 요보비치의 족발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12일 밀라 요보비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한국 동료. 오늘 밤 저녁식사를 위해 족발을 가져왔다. 내 인생에서 이런 걸 본 적은 없다”라는 글과 함께 이준기와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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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준기는 포장된 족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라 요보비치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밀라 요보비치는 13일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너무 아름다운 나라이다. 특히 이준기씨에게 감사하다. 그가 한국을 구경시켜 주고, 맛있는 식사와 함께 한국의 화장품을 소개해 줬다”며 영화에 특별출연한 이준기와의 친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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