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오후 2시까지 점검…로그인·상점 이용 불가능
[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블리자드 FPS게임 '오버워치'가 점검을 진행한다.
블리자드 측은 오버워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점검 소식을 전했다. 이번 점검은 오전 2시부터 오후 2시까지 12시간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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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시간동안 게임 접속을 시도할 경우 로그인 및 상점 이용이 불가능할 수 있으며, 웹 문의·실시간 대화·전화 상담·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GM요청 등의 서비스가 제한된다. 계정 및 게임 정보 확인·수정에 대한 상담은 가능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금 오버워치 점검중인가요? 나 지금 전립선 상자 까야하는데” (수분***) “안돼!!!!! 진짜 오늘 처음 하는 건데” (djk***) “제발 블리자드 형님 빨리 해주세요 ㅠㅠㅠ” (mw4***)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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