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온라인 합법유통 촉진 캠페인 '무비히어로'

영화 온라인 합법유통 촉진 캠페인 '무비히어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영화진흥위원회는 영화 온라인 합법유통 촉진 캠페인 '무비히어로'를 전개해 영화 불법 유통을 최소화한다고 9일 밝혔다. 스트리밍 사이트, 모바일 앱 등을 통해 확산된 불법 영화 유통의 심각성을 알리고, 온라인 영화관람 인식 개선과 합법유통 영화관람 실천을 촉구할 방침이다. 영진위는 무비히어로 홈페이지에 영화 합법유통 플랫폼 정보 및 링크를 수록한다. 1월 둘째 주부터는 배우 김희원이 출연한 광고를 방송, 온라인, 극장 등에 송출한다.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