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銀, 참일꾼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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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6일 농협은행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참일꾼상' 시상식에서 수상자 30명에게 시상했다.


참일꾼상은 전 임직원들의 추천을 통해 농협은행의 곳곳에서 농업인을 위한 농심(農心)과 헌신을 바탕으로, 조직의 성장과 혁신에 이바지한 직원들을 발굴해 이들의 숨은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수상자에게는 은행장 명의 상패, 시상금 및 특별휴가 등이 수여됐고 인사상 우대의 특전도 제공된다. 이와는 별도로 이경섭 은행장은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문화행사 및 오찬시간을 통해 이들의 소감과 농협에서의 포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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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농협은행의 참일꾼들을 발굴하고 시상해, 직원들의 사기와 근로의욕을 높이고,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계획이다.

이 은행장은 "참일꾼상 수상자들이야 말로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농협은행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버팀목"이라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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