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앳킨슨

앤서니 앳킨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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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자본의 분배를 통한 불평등과 빈곤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인 영국의 경제학자 앤서니 앳킨슨(사진)이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일 보도했다. 향년 7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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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킨슨의 사인은 혈액암의 일종인 골수종으로 알려졌다.


국내에는 '21세기 자본'을 쓴 토마 피케티 파리경제대 교수의 스승으로 잘 알려진 앳킨슨은 와병 전까지 런던 정경대 종신 교수로 재직해왔다. '불평등의 경제학', '사회정의와 공공정책', '불평등을 넘어' 등 저서 23권과 논문 350여 편을 남겼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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