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UFC 랭킹 두 계단 상승… '7위 탈환'
$pos="C";$title="김동현";$txt="김동현 [사진 제공= UFC 아시아]";$size="396,594,0";$no="201611161514527681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김동현이 웰터급 랭킹 7위로 올라섰다
3일(한국시간) UFC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된 새로운 랭킹에 따르면 김동현은 지난주 9위에서 7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김동현은 지난 12월31일 열린 UFC 207 웰터급 타렉 사피딘(벨기에)과의 경기에서 2-1 판정승을 거둔 바 있다.
김동현은 이 승리로 UFC 통상 13승3패1무효를 기록하면서, 오카미 유신(일본)과 아시아 선수 최다 승리 타이 기록을 이뤘다.
한편 론다 로우지(미국)는 아만다 누네스(브라질)에게 48초 만에 TKO패를 당해 랭킹 1위에서 3단계 하락한 4위로 떨어졌다.
AD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