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김동현이 웰터급 랭킹 7위로 올라섰다


3일(한국시간) UFC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된 새로운 랭킹에 따르면 김동현은 지난주 9위에서 7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김동현은 지난 12월31일 열린 UFC 207 웰터급 타렉 사피딘(벨기에)과의 경기에서 2-1 판정승을 거둔 바 있다.


김동현은 이 승리로 UFC 통상 13승3패1무효를 기록하면서, 오카미 유신(일본)과 아시아 선수 최다 승리 타이 기록을 이뤘다.

한편 론다 로우지(미국)는 아만다 누네스(브라질)에게 48초 만에 TKO패를 당해 랭킹 1위에서 3단계 하락한 4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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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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