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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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1일(현지시간) 작업자들이 '할리대마초'(HOLLYWeeD)'로 바뀌었던 미국 로스엔젤레스(LA)시의 할리우드간판(HOLLYWOOD)을 손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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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사내가 간판의 알파벳 대문자 'O'에 하트가 그려진 검은 천을 덧 씌워 소문자 'e'로 바꾸면서 소동이 벌어졌다. Weed는 대마초라는 뜻이다.


LA경찰측은 새해부터 캘리포니아주에서 기호용 대마초 사용이 합법화되자 이를 환영하는 의미로 해프닝을 벌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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