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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오라컴, 정우걸·김우창 각자대표 신규 선임

최종수정 2016.12.30 18:06 기사입력 2016.12.3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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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신양오라컴은 정우걸 대한이식품 대표이사, 김우창 싱가포르 와이즈솔루션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로 신규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기존 양희성·홍재화 대표이사는 이날 사임서를 제출했다.

신양오라컴은 또 경기도 부천에서 경기도 과천으로 본점 소재지를 변경하고 결산기를 12월 말에서 6월 말로 변경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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