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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김유미, 1년 만에 세 식구…득녀 소식에 "딸바보 탄생" 축하 물결

최종수정 2018.02.06 10:09 기사입력 2016.12.1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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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김유미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피혜림 인턴기자] 배우 정우·김유미 부부가 결혼 약 1여년 만에 단란한 세 가족이 됐다.

16일 정우의 소속사 FNC는 "정우의 아내인 배우 김유미가 지난 15일 늦은 오후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정우는 소속사를 통해 "정말 기쁘고 감격스럽다. 많은 분들의 격려와 사랑으로 첫 아이를 건강하게 만날 수 있었다. 우리 가족을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좋은 아빠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영화 '붉은 가족'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3년 열애를 끝으로 올해 1월 결혼했다.
정우·김유미 부부의 출산 소식에 네티즌들은 "와 정말 축하해요~ 티비에서 얼굴 좀 보자고요. 화이팅요"(mugi****), "딸이라니 정우 완전 딸바보 될 듯"(dhwl****), "아가랑 알콩달콩 행복하시와요"(fine****) 등의 반응을 보냈다.




피혜림 인턴기자 pihyer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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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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