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1대 100'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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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성우 송도순이 며느리에게 용돈도 주고 해외여행까지 보내준다고 밝혀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 '1 대 100'에는 송도순이 출연해 쿨한 시어머니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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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며느리가 가끔 거액의 용돈을 준다”며 “며느리가 휴가지로 대천을 생각하고 있을 때 깜짝 선물로 괌을 보내준 적이 있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이런 건 1년에 2번은 힘들고, 10년에 2번 해야 한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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