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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김재원, 언론사 대표였다…차가운 표정 소름

최종수정 2016.12.19 19:12 기사입력 2016.12.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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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사진=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방송 캡쳐

김재원. 사진=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아제모' 김재원이 숨겨진 얼굴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공사 현장 소장 이현우(김재원 분)의 진짜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공사장을 나선 현우는 수트 차림으로 변신해 진성일보에 들어선다. 진성일보는 한형섭(김창완 분)의 장남인 한성훈(이승준 분)이 일하는 곳으로, 이날 현우가 진성일보의 대표였던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우는 성훈을 제외한 나머지 직원들을 모두 복직시켰다. 여기에 성훈의 인적 자료를 갈가리 찢어 소름 돋는 차가움을 발산했다. 게다가 성훈을 해고했던 장본인이 현우였다는 사실이 공개돼 충격을 던졌다.

현우의 숨겨진 비밀이 속속 밝혀지는 가운데 형섭 가족에게 앞으로 어떤 비극이 닥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버지 제가 모실게요'는 토,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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