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파키스탄항공(PIA) 국내선 여객기가 7일(현지시간) 실종됐다. 이 여객기에는 47명의 승객이 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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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방송인 지오TV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이 여객기는 파키스탄 북부 카이버파크툰크와 주 치트랄에서 이륙해 수도 이슬라마바드로 향하던 중이었으나 목적지에 다다른 오후 4시30분쯤 관제탑과 교신이 끊어졌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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