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총수 청문회] '정경유착 고리 끊겠습니까?' 이재용 부회장 대답은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을 수 있겠습니까."
수십년째 계속된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재벌들은 어떻게 대답했을까.
이재용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4,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3.22% 거래량 33,874,721 전일가 217,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부회장은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의 이같은 질의에 대해 "이번 사태 계기로 많은 것을 느꼈고 반성하고 있다"며 "시대의 변화에 따라 국민의 눈높이에 따라 변화해야 하는 점이 있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는 어떤 압력이든 강요든 철저히 좋은 회사의 모습을 만들도록 정말 성심성의껏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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