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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 언니 엄지원-동생 공효진, 미소만큼 빛나는 한 컷

최종수정 2016.12.19 18:59 기사입력 2016.12.0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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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과 엄지원의 다정한 모습. (사진=엄지원 인스타그램)

▲공효진과 엄지원의 다정한 모습. (사진=엄지원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배우 엄지원이 공효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엄지원은 “고마워요, 담주도 만날수 있겠죠? #미씽"이라는 다정한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생글생글 웃으며 얼굴을 맞대고 있다.
게시물에는 “너무 너무 너무 예뻐요” “엄지원&공효진 연기 굿!” “영화 정말 잘 봤어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엄지원과 공효진은 영화 ‘미씽’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미씽’은 모성과 여성의 현실을 그린 영화로 지난달 30일 개봉해 상영 중이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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