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인천~델리 신규 취항 행사에 참석한 대한항공 지창훈 사장(가운데)과 비크람 쿠마르 도래스와미 주한 인도대사(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일 인천~델리 신규 취항 행사에 참석한 대한항공 지창훈 사장(가운데)과 비크람 쿠마르 도래스와미 주한 인도대사(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2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6% 거래량 884,004 전일가 25,600 2026.04.22 14:47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은 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인도 델리 신규 노선 취항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인천~델리 노선에 218석 규모의 A330-200 기종을 투입해 주 5회(화·목·금·토·일) 운항한다.

AD

출발편(KE481)은 오후 12시4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같은날 오후 6시20분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복편(KE482)은 오후 7시40분 델리를 출발해 다음날 오전 5시50분 인천에 도착한다.


이번 델리 취항에 따라 대한항공이 인도에서 취항하는 노선은 인천~뭄바이(월·수·금)에 이어 두 곳으로 늘어났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