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변화만이 살 길? 피하고 본 신동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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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0일 롯데그룹 사장단회의가 열린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회의를 마친 사장단이 건물을 나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다. 이날 신동빈 회장은 회의가 끝난 뒤 대기하고 있던 20여 명의 취재진을 피해 내부 통로를 이용해 건물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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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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