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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대호, 정준하의 사돈 제안 거절한 사연은…

최종수정 2016.12.19 18:25 기사입력 2016.11.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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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이대호, 사진=JTBC 제공

야구선수 이대호, 사진=JTBC 제공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야구선수 이대호가 개그맨 정준하와의 사돈관계 제안을 단칼에 거절한 사연이 방송된다.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주년 특집 녹화방송에 출연한 이대호는 딸 효린이(5세)와 아들 예승이(7개월)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대호는 딸 효린이가 자신을 많이 닮아 더 귀여운 것 같다면서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MC 김성주와 안정환이 이대호에게 “이대호의 딸과 정준하의 아들, 혹시 나중에 사돈 맺을 생각은 없냐”고 묻자 이대호는 “전혀 없다”며 단칼에 거절했다고.

이대호는 이날 녹화에서 “정준하가 아들 로하를 야구선수 시킨다고 하더라. 야구선수 내조가 힘든 걸 알기 때문에 안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준하는 “그럼 야구선수 안 시키면 어떻게 되냐”고 되물어 방청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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