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밭대는 15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초청해 ‘미래 인간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오 전 서울시장이 강단에서 한밭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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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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