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밭대는 대전 유성구 소재 유성복집 이승주 대표로부터 후원의 집 장학금 1200만원을 기부 약정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 대표는 한밭대 최고경영자과정(4기)을 수료한 동문으로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 기부를 약정했다. (왼쪽부터) 최종인 기획처장과 유성복집 이승주 대표, 유성복집 안종애 여사, 송하영 총장, 이형기 기획과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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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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