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 크리스마스 시즌 신메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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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음료 2종 등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 2종 중 ‘파네토네 라떼’는 갓 구운 빵의 진한 버터 풍미에 새콤달콤한 건과일이 조화로운 파네토네를 커피 한 잔에 담았다. ‘팡도르 라떼’는 달콤한 바닐라 향이 가득한 베이스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비어있어 폭신한 식감을 가진 슈케트가 토핑으로 더해진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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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이탈리아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와의 협업제품도 내놨다. 머그 2종, 텀블러 2종, 에코백 1종, 노트 1종으로 이탈리아 가정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디자인했다. 오는 16일부터는 크리스마스 음료 구매 시 시즌 노트도 제공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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